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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김홍범 선임님을 추천합니다.

검색결과에 없길래 추천하려고 했더니 오히려 다른 사람을 추천하시네요.

저 입사할때부터 봐왔는데 언제나 타인을 먼저 배려하시고 짜증내거나 화내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너무 점잖아서 친해지기 어려운 동갑내기 김홍범선임님을 추천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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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모비젠에서 하고 있는 업무 어떤 것인가요?
è NS개발팀에서 SKT, SKB 싸이트 개발PM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2.  언제 입사 하셨나요? 입사동기는 누가 있을까요??
è 2003.02.10 입사했습니다. 지금은 퇴사하신 이용희 팀장님이 유일한 입사동기였습니다.

3.  입사면접 당시 어땠나요? 기억 나시는 것이 있나요? 느낌은 어떠 했나요?
è 분당SKT 지하 휴게실에서 면접을 봤습니다. 류태중 팀장님, 이미영 과장님이 면접관이셨고, 류태중 팀장님의 동안이 기억나는군요.

4.  요건 내가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잘 할 수 있다 생각하시는 것은요?
è 소시적에는 오래 달리기 좀 한다는 얘길 들었는데 지금은 체력이 저질이됐군요. ㅜㅜ

5.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나 영화를 추천해주세요
è땅끝의 아이들 :  최근 읽고 있는 책입니다.
이어령 전 장관의 딸인 이민아씨가 지은 책입니다. 미국에서 변호사와 검사로 활동하는 화려한 삶의 이면에 있는 아픔과 성숙의 과정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6.  좋아하는 음식은?
è 마눌님이 주시는 음식은 다 좋아합니다.(아하하 정말이라구요 ;;;)

7.  급여가 나오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은?
è 급여가 나오는 걸 인지하는 때가 별로 없네요. 문득 깨달으면 기계적으로 이체~

8.  지금의 일을 하고 있지 않았다면 어떤 일을 하고 있을 것 같나요?
è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또는 음악관련 일을 하고 일을 거 같군요.

9.  올 한해 동안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가 있나요?  가보셨던 곳 추천해주셔도 됩니다.
è 별로 가본 데가 없어서 그냥 늘 앞마당, 뒷산처럼 다니는 한옥마을에서 남산으로 이어지는 산책로가 젤 좋더이다만..

10.   본인의 별명은 무엇인가요?
è 오지소년(입사시) -> 홍대리(대리승진시) -> 홍과장(과장승진후) -> 홍과장(현재)
  (
저는 김씨인디
) / 학창시절 별명은 지면관계상 생략.

11.   본인의 노래방 18번은 어떤 노래인가요?
è 아기공룡 둘리, 하나님의 사랑은, 향수 그냥 걸으면서 흥얼거립니다. 노래방에서 노래해 본지는 한 10년 되었네요.

12.   지금 모비젠에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è 숨표

13.   인생의 전환점이 있었다면?
è 대학시절 예수님을 만난 일입니다. 그 후로 인생의 즐거움과 방향이 달라졌습니다..

14.   현재 본인에게 가장 부족한 면은 ?
è 주변에서 말씀하시는 것들은 많은데, 가장 체감하는 것은 운동입니다.

15.   나의 장점은??
è 굳이 찾자면, 예수님을 통해서 사람들을 귀하게 여기는 자세, 어려움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자세를 조금 배운 게 아닐런지...

16.   사람을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è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요일 3:16)

17.   주량은 얼마나 되시나요? 선호하는 안주는요?  
è 0 (예수님을 배운 이 후 끊었습니다.)

18.   닮고 싶은 모비젠이 있나요?? 있다면 어떤 면이 닮고 싶으신가요?
è 모비젠엔 사랑스럽고, 장점이 많은 분들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올해는 윤팀장님의 자기계발의 열정과 노하우를 배워야겠습니다.

19.   모비젠에서 이런 업무는 꼭 해보고 싶다 ? 꼭 배우고 싶다?  (, 안드로이드 ,JAVA 개발 등)
è 현재 맡은 일이나 잘 해야겠습니다.

20.   회사 차원에서 지원되어야 할 사항이나 건의사항은?
è
1.
분당 3층 사무실의 가축적인 개발환경 개선! (인력분산이 시급합니다.)
2.
여름 휴가가 5일이면 좋겠습니다. 어짜피 일정에 맞게 알아서 조정들을 할 텐데

 

Posted by 모비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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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승욱 2012/01/25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잌후..추카 드립니다. ^^ 점잖은 이미지라 ㅋㅋ

  2. 이상대 2012/01/25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축하

    • 김홍범 2012/01/27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이제 다른 팀이라 얼굴 뵙기가 더 힘들겠군요. 건강하십시오.

  3. 강창준 2012/01/26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홍과장님 축하드립니다..^^ 같이 운동하시죠^^!!

  4. 노동재 2012/01/26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하준호 주임입니다.

e-biz 사업개발1팀의 김지현 주임을 추천합니다. 

신입사원으로써 항상 밝고 보여주고, 예의바르며,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스스로의 역량을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는 모습은 윗사람들도 배워야 함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포함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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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모비젠에서 하고 있는 업무 어떤 것인가요?
현재 사업개발1팀에서 웹메일 유지보수 및 커스터마이징을 하고 있습니다.

2.     언제 입사 하셨나요? 입사동기는 누가 있을까요??
2011 711일에 입사했습니다. 입사동기로는 이재웅주임님이요.ㅎㅎ

3.     입사면접 당시 어땠나요? 기억 나시는 것이 있나요? 느낌은 어떠 했나요?
회사 와서 뭔가 얼떨떨하고 했던 것 같고, 또 김형근본부장님의 트레이드마크?!인 멜빵이 기억에 제일 남습니다.(초등학생 이후로 잘 못 보던거라..하하^^)

4.     요건 내가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잘 할 수 있다 생각하시는 것은요?
제가 잠이 많아서..자는건 자신있는 것 같습니다..

5.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나 영화를 추천해주세요
최근에 읽은 책인데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이요. 저는 이 책 두 권 연달아 읽었는데, 
저를 좀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었어요^^^

6.     좋아하는 음식은?
떡볶이요! 회사 와서 떡볶이로 제일 먼저 친해진 분도 있어요^^^

7.     급여가 나오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은?
평소에 갖고 싶었던 것들이 주마등처럼…휘리릭^^^

8.     지금의 일을 하고 있지 않았다면 어떤 일을 하고 있을 것 같나요?
아마도 예체능쪽 일을 하고 있지 않을까 해요..ㅎㅎ
수영선생님이나 영상관련 쪽일???

9.     올 한해 동안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가 있나요?  가보셨던 곳 추천해주셔도 됩니다.
올해에는 친구들이랑 제주도로 스쿠터여행 가고 싶어요^^^외국도 한번....ㅎㅎ

10.    본인의 별명은 무엇인가요?
정찬우요...고등학교 때 친구가 뜬금없이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인데..
저희 엄마도 인정한 별명이라서 꽤 충격적이었나봐요.. 잘 안잊혀지더라구요..^^(전 엄마 닮았는데…_)

11.    본인의 노래방 18번은 어떤 노래인가요?
영지의 ‘다른 연인들처럼’ 이요,^^^

12.    지금 모비젠에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좀 더 쾌적한 밥공간……..?

13.    인생의 전환점이 있었다면?
대학 입학이 인생의 전환점이었던거 같아요. 대학 입학 당시만 해도 뚜렷한 목표가 없었는데 학교수업을 들으면서 IT업쪽으로 진로를 정했었거든요^^^

14.    현재 본인에게 가장 부족한 면은 ?
끈기가 좀 부족한 편이라서 대표적인 예가 다이어리 쓰는 것도 3개월을 못 간다는…올해도 어김없이 다이어리를 쓰고 있지만 슬슬 입질이 오는 거 같아요..

15.    나의 장점은??
최대한 많이 웃으려고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합니다,ㅎㅎㅎ

16.  사람을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예전엔 무조건 잘해주면 되는줄 알았었는데 지금은 진심을 잘 표현하는거요.

17.   주량은 얼마나 되시나요? 선호하는 안주는요?  
소주는 1병 좀 안되게 먹을 수 있는 거 같고, 맥주는 좋아하는 편입니다.^^^

18.    닮고 싶은 모비젠이 있나요?? 있다면 어떤 면이 닮고 싶으신가요?
다들 너무 좋으셔서 모든 분의 장점을 합쳐놓은 분을…(!)

19.    모비젠에서 이런 업무는 꼭 해보고 싶다 ? 꼭 배우고 싶다?  (, 안드로이드 ,JAVA 개발 등)
아직은 현재 업무도 부족한 점이 많아서…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메일엔진 쪽도 배워서 해보고 싶습니다..^^

20.    회사 차원에서 지원되어야 할 사항이나 건의사항은?
좀 더 강력한 냉장고요^^^^^

 

 

Posted by 모비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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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NS개발팀의 하종현입니다.
12월 칭찬 주자로 OS개발팀의 심현진선임을 추천합니다.

최근에 이슈가 많았는지 잦은 밤샘에도 불구하고... 사용자들의 끊임없는 전화가와도 친절하고  빈틈없이 일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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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모비젠에서 하고 있는 업무 어떤 것인가요?

SK TELECOM 에서 사용중인 WCDMA NMS 일부를 담당하여 PN/CR 처리, 성능개선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 언제 입사 하셨나요? 입사동기는 누가 있을까요??

2004년 여름에 계약직으로 입사해서 다음해에 정직원이 됐습니다. 동기는 없네요.

3. 입사면접 당시 어땠나요? 기억 나시는 것이 있나요? 느낌은 어떠 했나요?

김태X 상무님이 면접을 보셨구요. 면접이란게 워낙에 긴장되는거니까요. 침착하자고 마음먹어도 난 누구며 여긴 어딘지 뭐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상무님이 이력서는 이렇게 쓰는게 아니라 어떻게 어떻게 써야 한다고 방법을 알려주셨던게 기억이 나네요. 떨어졌구나.. 싶었습니다.

4. 요건 내가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잘 할 수 있다 생각하시는 것은요?

정리정돈을 잘 합니다. 1년에 몇번 안해서 그렇지 할땐 잘 합니다. 남들이 인정을 안해줘서 그렇지 전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5.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나 영화를 추천해주세요.

아버지를 사랑했나요? . 증명해보세요. 이런 대사 기억나네요 ㅎㅎ 지금 당장 생각나는건 콘택트(Contact) 라는 영화이구요. 조디포스터가 천문학자로 나옵니다.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종교적인 메시지가 있다고 생각할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도 거북스럽지는 않을거에요.

6. 좋아하는 음식은?

몸에도 안좋고 살은 많이 찌는 음식들을 좋아하는데 못먹게 해서 괴롭습니다.

7. 급여가 나오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은?

별 느낌 없습니다. 내 돈이라는 느낌이 안들어서요 _-_

8. 지금의 일을 하고 있지 않았다면 어떤 일을 하고 있을 것 같나요?

아마도 손으로 스케치가 필요한 어떤 일을 하고 있을거 같습니다. 그림 그리는걸 좋아하거든요.

9. 올 한해 동안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가 있나요?  가보셨던 곳 추천해주셔도 됩니다.

장소는 아니고요. 여자직원들은 좀 위험할수도 있을 것 같고 여친없는 남자직원들에게 추천합니다. 혼자 가는 여행. 이때 아니면 못가거든요. 결혼 전 여름휴가때 혼자 차가지고 동해, 남해, 서해를 돌며 낮엔 사진찍고 밤엔 찜질방에서 자며 여행했습니다. 홀로여행을 자주 가는 사람도 있다는데 자주는 모르겠지만 한번도 못해봤다면 꼭 한번은 해보세요. 심심하지 않도록 스케줄을 잘 짜보고 그것대로 되지 않아도 나름 재밌습니다. 한번만 해보세요. ㅎㅎ

10.   본인의 별명은 무엇인가요?

집에서 귀염둥이로 불리고 있습니다.

11.   본인의 노래방 18번은 어떤 노래인가요?

노래방 안가본지가 어언 요즘 같으면 이정도. ㅋㅋㅋ http://www.youtube.com/watch?v=6DtzaZb89bs

12.   지금 모비젠에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다음을 생각할 수 있는 마인드. 예를 들자면 SNS 다음은 뭘까. 스마트 단말기 다음은 뭘까.

13.   인생의 전환점이 있었다면?

일단 결혼은 빼구요. 모비젠이 첫 직장이니까 인생의 전환점이라고 할만 하죠? 하지만 그것도 빼구요. 제대할때로 하겠습니다. 만사형통할줄 알았어요.

14.   현재 본인에게 가장 부족한 면은?

자유시간이 절대 부족합니다.

15.   나의 장점은??

방금 집사람한테 물어봤는데 없다는데요.

16.   사람을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겠는데 그 중 하나는 보답을 바라지 않는 선행. 주의할 점은 오지랖의 폭을 알아서 잘 조절해야 합니다.

17.   주량은 얼마나 되시나요? 선호하는 안주는요?

학교 다닐때보다 주량은 많이 줄었네요. 요즘은 소주 한병 반 정도가 치사량. 소박하게 치맥 좋죠.

18.   닮고 싶은 모비젠이 있나요?? 있다면 어떤 면이 닮고 싶으신가요?

에너지가 많은 분들 닮고 싶습니다. 지치지도 않나 라는 생각이 드는 분들 계시죠.

19.   모비젠에서 이런 업무는 꼭 해보고 싶다 ? 꼭 배우고 싶다?  (, 안드로이드 ,JAVA 개발 등)

사장님 업무요. 내가 과연 한 회사의 대표가 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인지 궁금합니다. 농반진반입니다 ^^

       20.  회사 차원에서 지원되어야 할 사항이나 건의사항은?

다 보진 못하고 앞사람들꺼 쭈욱 봤는데 이거 쓴 사람이 없나요? 급여인상이요. 메리 크리스마스 앤 해피뉴이어~

Posted by 모비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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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상대 2011/12/13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네랑 함께 일한지 8년이나 되었구만, 축하해

  2. 이창수 2011/12/13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조만간 사장님이 되시는건가요?
    굽신굽신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지난번 그 카메라는 팔렸어요?

  3. 김홍범 2011/12/21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ㅎ

11월 주자인 사업개발팀 이정기입니다.

e-biz 제품개발팀의 하준호 주임을 추천합니다. 

추천사유는 "동기이지만 맡은일에 책임감 있으며 열심히 일하는 모습으로 동기들에게 귀감이 되는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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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모비젠에서 하고 있는 업무 어떤 것인가요?  

제품개발팀에서 아카이빙, 모바일싱크 그리고 플렉스로 된 몇몇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2.  언제 입사 하셨나요? 입사동기는 누가 있을까요??

2010 1월에 입사했습니다. 정찬진 주임, 김현웅 주임, 이정기 주임, 지금은 퇴사한 오영택 주임과 동기입니다.

3.  입사면접 당시 어땠나요? 기억 나시는 것이 있나요? 느낌은 어떠 했나요?

입사면접 날이 엄청 추웠었구요. 당시 박찬호 선임님이 저랑 같은 동네 살아서 대기하는 동안 동네 이야기(?)를 나눴던게 기억이 납니다. 면접 들어가서는 솔직히 기억이 잘 안나네요.

4.  요건 내가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잘 할 수 있다 생각하시는 것은요?

딱히 생각나는건 없지만 어른들 말씀으로는 말대꾸를 잘한다고..

5.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나 영화를 추천해주세요

영화 빅피쉬 판의 미로를 추천합니다. 제가 판타지 영화를 좋아하거든요.

전자는 굉장히 밝은 영화고 후자는 굉장히 어두운 영화입니다. 안보셨다면 강추.

6.  좋아하는 음식은?

치맥 좋아합니다. 역시 겨울엔 따뜻한 치킨과 맥주, 여름엔 시원한 맥주와 치킨이죠.

7.  급여가 나오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은?

급여가 나왔구나.

8.  지금의 일을 하고 있지 않았다면 어떤 일을 하고 있을 것 같나요?

아마도 토목쪽에 일을 하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래 학교에서 토목 전공했었거든요.

9.  올 한해 동안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가 있나요?  가보셨던 곳 추천해주셔도 됩니다.

제가 잠시나마 살았던 곳에 한번씩 가보고 싶네요. 얼마나 변했나 궁금하기도 하고 추억이 있으니까요. 강릉, 부산, 경기도 안성 정도겠네요.

10.   본인의 별명은 무엇인가요?

딱히 생각나는건 없는 것 같습니다.

11.   본인의 노래방 18번은 어떤 노래인가요?

솔리드 <이밤의 끝을 잡고>. 오래된 노래죠. .

12.   지금 모비젠에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모비젠이 이제 10년이 넘었는데, 나름 필요한 것은 다 갖추고 있지 않을까요?

13.   인생의 전환점이 있었다면?

대학때 토목을 전공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가 건축, 토목업계가 불황이기도 했고 건축, 토목은 사양산업이라는 말들이 많았죠. 그 이유때문은 아니지만 컴퓨터로 전공을 바꾸게 된게 전환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로부터 4년후 현대건설 출신 대통령께서는 4대강 공사를 추진하게 되는데....

14.   현재 본인에게 가장 부족한 면은 ?

할일을 종종 미루는 경향이 있습니다. 요 일문일답도 2주만에 제출하게 되네요... 깜빡했네요. 죄송합니다.

15.   나의 장점은??

어디서 잘 속고 다니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제가 원래 좀 의심이 많아서 그런데, 그러고 보니 이건 장점이 아닌 것 같네요.

16.   사람을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이타적인 마인드.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은 사람을 얻기가 힘들죠.

17.   주량은 얼마나 되시나요? 선호하는 안주는요?  

소주 2병정도 먹으면 괜찮은데 그 이상 먹으면 대체로 큰일나더군요.
소주 안주로는 육회, 참치회가 최곤데 비싸서 자주 못먹습니다.

18.   닮고 싶은 모비젠이 있나요?? 있다면 어떤 면이 닮고 싶으신가요?

제품개발팀 박세종 선임을 닮고 싶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마인드를 잃지 않는 모습이 박세종 선임이 회사생활을 해나가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박세종 선임은 너무 긍정적이긴 하네요.

19.   모비젠에서 이런 업무는 꼭 해보고 싶다 ? 꼭 배우고 싶다?  (, 안드로이드 ,JAVA 개발 등)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업무를 해보고 싶긴 한데, 그건 지금 하는 일부터 잘하고 난 후겠죠.

20.   회사 차원에서 지원되어야 할 사항이나 건의사항은?

딱히 지금 당장 건의사항은 없지만 언젠가 생긴다면 바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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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현술 2011/12/13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칭주 추카추카~ 파견나가서 고생고생~

  2. 이주희 2011/12/14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은 다른분인디요? ㅋㅋㅋ
    무튼 축하드립니다~
    조만간 한턱 쏘시는거임?

  3. 정찬진 2011/12/14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합니다!!
    ㅋㅋ

  4. 이연희 2011/12/14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누구야~ 주노준호~ ㅎㅎㅎ
    축하합니다...
    사진은 성시경인데요? ㅋㅋㅋ

  5. 김현웅 2011/12/14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준호형이 칭찬주자가 되니 뭔가 마음이 달라지네요 ㅋㅋ

  6. 김홍범 2011/12/21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OS개발팀의 신운선입니다.
11월 칭찬 주자로 NS개발팀의 하종현선임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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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하고 있는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매일 늦게까지 묵묵히 일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대단한거 같으면서도 저러다 괜찮은지 싶네요^^
다른 팀이지만 항상 저에게 갈굼(?) 당하면서도 항상 웃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한가지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담배 좀 줄여...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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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모비젠에서 하고 있는 업무 어떤 것인가요?

NS개발팀에 SKB C-MAP SKT NOA 프로젝트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2.  언제 입사 하셨나요? 입사동기는 누가 있을까요??

2007 11월에 입사했습니다. 그때 강옥태 선임과 함께 입사했습니다. 역시 몇일 차이긴 하지만 이재형 선임과도 거의 비슷한 시기에 입사했습니다.

 

3.  입사면접 당시 어땠나요? 기억 나시는 것이 있나요? 느낌은 어떠 했나요?

간단한 아르바이트 면접외에는 처음으로 정식 회사 면접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엄청 떨었던 기억이 나네요.

기억에 남는거라면, 두가지가 있는데, 한가지는 제 기억에 그때 대선때였는데 누구 찍었냐고 물어보셨던게 기억이 나네요. 물론 비밀선거 운운하면서 회피했던 기억이 나네요.

또다른 하나는 김태수 상무님이 HASH의 원리에 대해서 서술해보라는 문제를 내셨는데 다른방에 가서 끙끙대며 고민하면 적었던게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기억도 안나지만요^^

 

4.  요건 내가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잘 할 수 있다 생각하시는 것은요?

돈 안쓰고 버티기, 가끔 키보드 지르는거랑 술한잔외에는 돈나가는 구석이 별로 없습니다. 누가 그러고 여친이 별말 안하냐고, 놀래더군요 ^^;;;

 

5.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나 영화를 추천해주세요

"1984"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빅브라더"라는 단어를 만든 책인데, 1948년에 나온 책으로

"빅브라더"라는 절대권력에 의한 시민이 감시당하는 상황이 주된 배경인데, 그런 정치적인 얘기 말고도,

그 당시 존재하지도 않던 물건들이 상당수 등장하는데, 작가의 상상력을 닮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6.  좋아하는 음식은?

육류라면 대부분 좋아합니다. 전형적이 어린이 입맛입니다.

 

7.  급여가 나오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은?

.. 전세금 생각이 제일 많이 납니다. 체크카드 쓰기때문에 이체걱정은 따로 안하는데, 전세금 마련하는데 얼마나 더 보탬이 됐을까 생각하죠 ㅎㅎ

 

8.  지금의 일을 하고 있지 않았다면 어떤 일을 하고 있을 것 같나요?

다른일은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정말 개발쪽일 못하게 되면 미장일(건축쪽..)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9.  올 한해 동안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가 있나요?  가보셨던 곳 추천해주셔도 됩니다.

아직 온천을 한번도 안가봐서 온천에 한번 꼭 가보고 싶었습니다. 일본쪽도 생각했었는데 올초에 접었죠..

원숭이랑 같이 온천욕 못해보는건 좀 아쉽네요~

 

10. 본인의 별명은 무엇인가요?

여러 별명이 있었는데 요즘은 거의 "하군"뿐인거 같습니다. 여자친구도 그렇고 김홍범 선임님도 그렇게 불러주시거든요.

딱히 이유는 없었지만, 하대리라는 직함을 달고 싶었는데, 진급하는 해부터 직함체계가 바뀌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OTL

 

11. 본인의 노래방 18번은 어떤 노래인가요?

하림 노래를 자주 부릅니다. 원래 좋아하기도 하고, 노래방에서 키가 높아 못부르는 노래 억지로 부르는걸 별로 안좋아 합니다.

 

12. 지금 모비젠에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빵터질 아이템(?) 이겠죠? 언젠가 등장하리라 믿쑵니다~ 저는 도움이 안되서 안타깝네요 ㅜㅜ

 

13. 인생의 전환점이 있었다면?

워낙 별거 없이 지내와서 전환점이라고 말할건 없지만, 초등학교때 처음 들어간 컴퓨터 학원이 지금까지 이 직업을 갖게한 가장 큰 전환점이었던거 같습니다.

 

14. 현재 본인에게 가장 부족한 면은 ?

도전정신이 가장 부족한거 같습니다. 어렸을때 온갖 이상한짓을 다하고 다녀서 너무 혼나서 그런거 같은데... 잘 안되네요 ㅎㅎ

 

15. 나의 장점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16. 사람을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관심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관심 받은 만큼 더 잘하려고 노력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17. 주량은 얼마나 되시나요? 선호하는 안주는요? 

주량은 소주 한병정도입니다. 안주는 족발, 전 이런거 좋아합니다. 사실 그거 아니더라도 대부분 좋아하긴 합니다.

 

18. 닮고 싶은 모비젠이 있나요?? 있다면 어떤 면이 닮고 싶으신가요?

김기수 팀장님을 닮고 싶습니다. 늘 웃는 인상에 팀원들의 작은 얘기들도 다 잘 들어주시는 성격이신데, 업무에 관한 얘기나 조언을 구하면

제가 알고 싶어하는 핵심적인 얘기를 잘 집어서 말해주십니다. 성격과 업무능력 둘다 닮고 싶습니다.^^

 

19. 모비젠에서 이런 업무는 꼭 해보고 싶다 ? 꼭 배우고 싶다?  (, 안드로이드 개발 등)

업무라기 보다는 제가 하는 일을 좀더 잘 하게되면 스터디 진행이나 관련 교육 진행 해보고 싶습니다.

심각한 시선집중울렁증 때문에 가능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20. 회사 차원에서 지원되어야 할 사항이나 건의사항은?

수내동 3층 인원분산? 사람이 너무 많아요... ㅜㅡ

 

Posted by 모비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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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동재 2011/11/04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

  2. 박성원 2011/11/04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축하드립니다 :)

  3. 강창준 2011/11/04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 축하축하.. 한턱쏘셈요 ㅋㅋ

  4. 이상대 2011/11/04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 드디어...

  5. 정찬진 2011/11/04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축하합니다!! 우리 뭐먹으러 가나요~~

  6. 김홍범 2011/11/09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합니다. 하군~ ㅎㅎ